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미국 대학 강단에 선다. 미 애틀랜타에 위치한 에모리대학은 5일 198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달라이 라마를 총장 초빙교수로 임명했다면서 정기적으로 강단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의 초빙 교수직은 무기한이며 보수는 없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7-02-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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