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출신의 서용빈(36)과 탤런트 유혜정(36)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이혼에 합의했으며, 공식적인 절차를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혼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1999년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의 결혼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들은 대표적인 잉꼬 커플로 알려져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1-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