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기자 utl@seoul.co.kr
노진환(오른쪽) 서울신문 사장이 19일 단편소설 당선자 황시운씨에게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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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는 노진환 서울신문 사장을 비롯해 문효치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장과 김주연 숙명여대 명예교수 등 각 부문 심사위원, 장윤우 서울문우회장과 문단 원로들이 참석해 문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작가들을 축하했다.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자는 이강산(시), 황시운(소설), 김정용(희곡), 이찬(평론), 조영희(동화), 이아영(시조)씨 등 6명이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2007-01-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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