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전 4시30분쯤 서울경찰청 제3기동대 소속 이모(20) 일경 등 2명이 불침번 근무를 하다 탈영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19일 경찰에 따르면 이 일경 등은 지난해 3월 입대한 동기로 사복으로 갈아입고 화장실 창문을 넘어 중대를 빠져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
2007-0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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