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39) NHN 이사회 의장, 조현상(36) 효성그룹 상무, 축구선수 박지성(25)이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한 2007 ‘차세대 지도자’에 포함됐다. 올해 한국의 차세대 지도자는 지난해보다 2명이 줄어든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올해도 미국이 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도와 중국이 각각 25명,21명으로 2·3위를 차지했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WEF는 16일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 학계 등에서 40세 이하 차세대 지도자 후보 4000여명을 추천받아 그중 25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7-0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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