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동 “KTX승무원 직접고용 추진”

이노동 “KTX승무원 직접고용 추진”

김태균 기자
입력 2007-01-11 00:00
수정 2007-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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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1년 이상 농성을 벌이고 있는 KTX 여승무원 문제와 관련, 한국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상수 노동부장관은 KTX 여승무원 문제와 관련,“10일 개최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에서 장기화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철도공사가 KTX 여승무원을 직접 고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관계 부처들이 이 문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여 확정됐다고 할 수는 없지만 철도공사가 KTX 여승무원을 직접 고용하는 방안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0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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