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과로로 별세한 서울신문사 시설관리본부 고 정광섭 차장의 영결식이 24일 오전 경기도 분당 제생병원 장례식장에서 서울신문사 사우회장(葬)으로 엄수됐다.
영결식에는 유족과 친지, 박종선 부사장을 비롯한 서울신문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 정 차장의 유해는 지난 1985년부터 21년간 몸 담아온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앞에서 노제를 지낸 뒤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수백리 선영에 안장됐다.
2006-12-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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