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돈(63) 현 성균관대 총장이 내년 2월20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새 총장에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이사장 권이혁)은 15일 “전날 이사회를 통해 서 총장을 재선임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총장 재임기간 중 업적이 탁월했고, 성균관대의 발전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재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2006-12-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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