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에 마권수 방송위원을 호선으로 선임했다.
서라벌예대를 거쳐 CBS 기자로 방송에 입문한 마 방송위원은 KBS 해설위원과 여수방송국장,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등을 거쳐 지난 7월 비상임 방송위원이 됐다.
원래 상임위원이었던 주동황 교수는 ‘일부 신문의 악의적 표적취재’를 이유로 지난 9월 자진사임했다.
2006-11-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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