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전환사채(CB) 편법증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부장 박성재)는 31일 이학수 삼성부회장을 재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지난 9월 28일 이 부회장을 불러 조사한 바 있다.
검찰은 이 부회장의 조사를 마치는대로 이건희 회장을 소환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11-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