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는 2012년부터 운전사 없이 시속 110㎞로 달리는 도시형 자기부상열차가 운행된다. 정부는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주재로 과학기술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실용화 사업계획’ 등 4개의 안건을 심의, 확정했다. 자기부상열차 실용화 사업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달 중 주관 연구기관을 선정해 시속 110㎞급 무인 자동운전 자기부상열차 개발에 착수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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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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