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이두호(사진 위·63) 화백이 제6회 고바우 만화상 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이 상 운영위원회가 25일 발표했다. 이 화백은 ‘머털도사’,‘독대’‘길손이’‘임꺽정’ 등 한국적 캐릭터의 원형을 만들고 한국 서사만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상 수상자로는 ‘까투리 여사’ 작가로 알려진 윤영옥(아래·67) 화백이 뽑혔다.
2006-10-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