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업인 프랑수아 피노가 세계 예술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고 영국에서 발행되는 예술전문잡지 아트리뷰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잡지는 2006년 현재 현대 미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분석, 영향력 있는 100대 인물을 간추렸다.
피노는 프렝탕, 프낙 등 유통업에서 시작해 90년대 말부터 구치, 이브생로랑 등 명품브랜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PPR사의 회장으로 예술분야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유명하다.
함혜리기자 lotus@seoul.co.kr
피노는 프렝탕, 프낙 등 유통업에서 시작해 90년대 말부터 구치, 이브생로랑 등 명품브랜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PPR사의 회장으로 예술분야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유명하다.
함혜리기자 lotus@seoul.co.kr
2006-10-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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