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 동인문학상 소설가 이혜경씨 입력 2006-10-02 00:00 수정 2006-10-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6/10/02/20061002023011 URL 복사 댓글 0 제37회 동인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이혜경(46)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소설집 ‘틈새’(창비 펴냄). 수상자에게는 기념조각과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1월 초 열릴 예정이다. 2006-10-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