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6일 올해 차등성과급 2차분 1420억원을 추석 이전에 지급하도록 시·도 교육청에 지시했다. 이와 관련, 전교조는 “차등 성과급은 결국 교원들 사이의 비교육적 경쟁을 유발하게 된다.”면서 “교육부가 차등성과급 지급을 다시 강행할 경우 1차 성과급 반납투쟁 때 모은 금액과 합쳐 다시 반납 투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6-09-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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