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지식층을 대변하는 유력지 르 몽드가 오는 11월부터 무가지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르 몽드의 피에르 장테 사장은 19일 AFP와 인터뷰에서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볼로레와 손잡고 파리지역을 대상으로 한 조간 무가지를 발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혜리기자 lotus@seoul.co.kr
2006-09-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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