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썰매종목의 개척자 강광배(33·강원도청)가 여기자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강원도청 루지·봅슬레이팀 감독 겸 선수인 강광배는 11일 낮 12시30분 청담동 청담웨딩프라자에서 연합뉴스 문화부의 현윤경(31)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2006-08-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