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9월 문을 여는 문화콘텐츠교육센터의 초대 대표교수에 만화가 이현세(50)씨를 1일 위촉했다.`공포의 외인구단´ `천국의 신화´ `남벌´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등의 작품을 낸 이씨는 현재 세종대학교 영상만화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만화가협회장도 맡고 있다. 문화콘텐츠교육센터는 문화콘텐츠산업계의 중간관리자와 기획자를 대상으로 고급수준의 기획과 창작 능력을 교육하기 위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개설한 교육기관이다.
2006-08-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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