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30일부터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30일 새벽 중부지역에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20∼30㎜의 집중호우가, 오후에는 남부지역에 장대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장맛비는 30일 오후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1일 새벽부터 쏟아지기 시작해 다음달 2일 오전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30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40∼80㎜(많은 곳 120㎜ 이상), 강원, 영·호남 30∼60㎜(많은 곳 80㎜ 이상), 제주 20∼50㎜ 등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이번 장맛비는 30일 오후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1일 새벽부터 쏟아지기 시작해 다음달 2일 오전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30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40∼80㎜(많은 곳 120㎜ 이상), 강원, 영·호남 30∼60㎜(많은 곳 80㎜ 이상), 제주 20∼50㎜ 등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6-06-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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