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민음사 대표이사 편집인으로 자회사 황금가지의 대표 편집인 장은수(47)씨가 27일 위임됐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93년 민음사에 입사한 장씨는 민음사 편집장과 황금가지 편집부장을 역임한 뒤 2005년부터 황금가지 대표 편집인을 맡아 왔다.
2006-06-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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