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민음사 대표이사 편집인으로 자회사 황금가지의 대표 편집인 장은수(47)씨가 27일 위임됐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93년 민음사에 입사한 장씨는 민음사 편집장과 황금가지 편집부장을 역임한 뒤 2005년부터 황금가지 대표 편집인을 맡아 왔다.
2006-06-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