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9일부터 20일 동안 경기 광주시 등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 관련 인·허가 및 단속 실태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대상에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나 상수원보호구역 등 난개발 및 투기 우려가 있는 대도시 주변 지방자치단체들이 대거 포함됐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3월부터 예비조사를 실시, 토지관련 불법 행태를 상당수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06-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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