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부장 박성재)는 19일 김형순(45) 전 로커스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6월부터 2003년 3월까지 회사 정기예금을 담보로 금융권에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회사에 132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치고, 회사돈 12억 6000만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지난 2004년과 2005년, 각각 205억원과 390억원을 분식회계한 혐의도 받고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5-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