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는 오는 28일 가수 조성모(29)씨가 충남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시청 공익근무요원으로 배치된다고 23일 밝혔다. 조씨는 청내에서 시정홍보와 관련된 업무를 하게 된다. 조씨는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고 지난달 30일 가수 김종국씨와 함께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2006-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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