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을 방문해 ‘워드 신드롬’을 일으킨 미국의 풋볼 스타 하인스 워드가 ABC 방송이 선정하는 ‘금주의 인물’에 뽑혔다. 방송은 14일(현지시간)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스타 선수인 워드가 지난주 자신이 태어난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해 혼혈인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을 바꿔놓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6-04-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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