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노인 5∼9명이 가정 같은 분위기에서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노인 그룹홈 98곳과 소규모 요양시설 94곳을 올해 신설하는 데 이어 내년과 2008년에 노인그룹홈 142곳과 소규모 요양시설 294곳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2008년부터 실시되는 노인수발보험제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노인 그룹홈 1곳당 2억원씩, 소규모 요양시설은 1곳당 3억 8000만원씩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6-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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