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의료산업재단(사무총장 장한식)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길훈빌딩 2층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13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현판식에는 국회 산자위 김태홍 의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 황영조 감독, 의료산업계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06-04-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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