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5일 ㈜풀무원(대표 남승우)이 ‘국내 결식아동 중식비 지원 협약’을 맺고 4900여만원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2개 초등학교 130여명의 결식아동이 중식비를 지원받게 됐다.
2006-04-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