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28일 한상완 원주 부총장이 미국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2006 Access to Learning Award’상 선정 자문위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정보기술 프로그램을 개발한 공공도서관을 선정하기 위해 구성된 자문위원단은 세계 각 지역을 대표하는 7명의 도서관 및 정보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부총장은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자문위원으로 선임됐다.
2006-03-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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