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문화·복지시설과 교육시설의 신·증축 계획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들과 지방교육청들간 짝짓기를 하는 등 학교복합시설 시범사업 대상을 찾기 위해 전면에 나섰다. 기획처는 16일 서울 서초구 청사에서 교육·문화·여성·복지부 등 5개 부처와 함께 학교복합시설 발굴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갖고 지자체 설득에 나섰다. 설명회에는 올해 학교 신·개축 계획이 있는 107개 시·군·구의 예산과장들이 참석했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6-03-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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