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5000원권의 불량 지폐 7장이 추가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발견된 불량 5000원권은 10장으로 늘어났다. 15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조폐공사는 지난달 23일 리콜 조치한 1517만장의 새 5000원권에 대해 전수 조사를 해 홀로그램이 아예 없는 5장과 홀로그램이 절반만 부착된 2장을 찾아냈다.
2006-03-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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