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준범)는 14일 탤런트 박상원씨를 ‘제1호 명예 변호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박씨는 ‘개인파산·면책지원 변호사단’ 명예단원으로도 위촉돼 서울변호사회의 각종 공익사업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2006-03-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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