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13일 국회 재경위가 고발한 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 사건을 대검 중수부에 배당해 수사키로 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외환은행 사건을 중수2과에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본격적인 수사 착수시점은 감사원의 감사결과와 현재 진행 중인 외환은행 매각의 추진 경위를 보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03-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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