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방송국협의회(SO협의회)가 28일 총회를 개최하고 오광성 씨앤앰커뮤니케이션 부회장을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오 신임 회장은 ㈜대우 무역부문 물자자원본부장을 거쳐 씨앤앰을 경영하며 수도권 최대 MSO로 성장시키는 등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2003년 이후 두 번째로 SO협의회장을 맡게 됐다.
2006-03-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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