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은 오는 24일 서울 중앙회 사무실에서 제1차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장학금을 전달한다. 수혜 대상은 고등학생 19명, 대학생 24명 등 회원 자녀 42명과 협회 직원 1명이며, 장학기금은 김 회장이 지난해 내놓은 개인 돈 1억 2000만원으로 조성됐다.
2006-02-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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