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고혈압 정보만을 제공하는 전용 홈페이지가 개설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연세대 의료원에 위탁 설치한 국민고혈압사업단(단장 지훈상)과 공동으로 권위 있는 전문의들이 참여하는 고혈압 전용 홈페이지(www.hypertension.or.kr)를 개설, 관련 정보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2006-02-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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