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사법교류 활성화 논의

한·러 사법교류 활성화 논의

김효섭 기자
입력 2006-02-08 00:00
수정 2006-02-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용훈(사진 왼쪽) 대법원장은 7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청사에서 방한중인 바체슬라프 레베데프(오른쪽) 러시아 연방 대법원장과 한·러 사법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법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5월 체결한 ‘한·러 사법교류·협력 양해각서’에 따른 사법교류방문단 등 인적교류와 법령·판례·사법통계 등 사법정보 교환 등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이 대법원장의 초청으로 6일 방한한 레베데프 대법원장은 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사법연수원 등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최종영 전 대법원장의 러시아 방문의 답방형식으로 이뤄진 이번 레베데프 대법원장의 방한은 지난 1995년과 99년에 이은 세번째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02-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