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경찰서는 17일 유력한 ‘원조 발바리’ 용의자인 이중구(45·대전 동구 송촌동)씨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이씨가 157㎝의 키에 체격이 작고 눈밑에 상처가 있으며 더벅머리에 오른쪽 가르마를 한 특징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500만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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