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 시위진압복에 명찰

전·의경 시위진압복에 명찰

유영규 기자
입력 2006-01-16 00:00
수정 2006-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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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위진압에 나서는 전·의경 기동대원의 진압복에 이름이 적힌 명찰을 달게 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전·의경들이 책임감을 갖고 시위진압에 나서도록 하기 위해서다.

경찰은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시위대에도 법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다. 모든 시위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어기면 엄중히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01-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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