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위진압에 나서는 전·의경 기동대원의 진압복에 이름이 적힌 명찰을 달게 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전·의경들이 책임감을 갖고 시위진압에 나서도록 하기 위해서다.
경찰은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시위대에도 법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다. 모든 시위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어기면 엄중히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01-1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