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7일 오후 2시부터 설연휴 국내선 항공권 예약을 받는다. 설 임시편은 대한항공이 85편에 1만 8040석, 아시아나항공은 67편에 1만 1900석을 배정했으며, 편성기간은 실제 연휴기간의 앞뒤로 하루씩을 늘린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간이다.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제한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01-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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