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7일 오후 2시부터 설연휴 국내선 항공권 예약을 받는다. 설 임시편은 대한항공이 85편에 1만 8040석, 아시아나항공은 67편에 1만 1900석을 배정했으며, 편성기간은 실제 연휴기간의 앞뒤로 하루씩을 늘린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간이다.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제한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01-1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