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8시3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앞산 중턱 안일사 계곡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대, 소방대원과 공무원,50사단 장병 등 300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날이 어두워 현장접근이 어려운 데다 바람도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은 바람을 타고 앞산 정상 케이블카 승강장쪽으로 계속 번지고 있는 상태다. 한편 대구에는 이날 오후 5시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대체 발령됐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6-01-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