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지식재산 관련 동향과 정책·제도, 대응전략 등을 전문·체계적으로 다룰 전문 연구기관이 설립됐다.
21일 출범한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초대원장으로 특허청장과 산자부장관을 역임한 안광구씨를 초대원장으로 선임했다. 안광구 원장은 “지식재산연구원이 취약한 국내 지재권 연구환경에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5-12-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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