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오세인)는 19일 경찰 내사를 무마하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청와대 경호실 간부 A(46)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해 청탁과 금품수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5-12-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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