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의지혜] 고등어는 좋지만 실내에 남는 냄새가 염려된다면 입력 2005-12-17 00:00 수정 2005-12-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12/17/20051217006012 URL 복사 댓글 0 고등어를 소주에 10여분 담갔다가 구우면 좋다. 또 귤껍질을 고등어 주변에 놓으면 놀랄 정도로 냄새가 나지 않는다. 2005-12-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