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아파트 인허가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부장 박영수)는 8일 감사 내용을 시행사인 정우건설 브로커 서모씨에게 알려준 감사원 이모 감사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수감했다. 한편 검찰은 9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사건을 종결키로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5-12-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