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본사 이성규부장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본사 이성규부장 별세

입력 2005-11-28 00:00
수정 2005-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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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편집부 이성규 부장급 기자가 지난 26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다.4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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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고와 중앙대 도서관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1985년 서울신문에 입사, 조사부와 편집부 기자로 재직해 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은옥씨와 1남1녀가 있다. 영결식은 28일 오전 7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서울신문 사우회장으로 치러진다.

2005-11-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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