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탤런트 비(23·본명 정지훈)가 세계적인 뉴스채널 CNN의 ‘토크 아시아’에 출연했다.
비는 19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방송된 ‘토크 아시아’에 출연해 “홍콩과 일본, 중국에서 활동하며 아시아에서 성공한 뒤 미국 등 국제무대에 진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합뉴스
2005-11-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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