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수도권에 첫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0일 “21일 새벽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다 눈으로 바뀔 수 있다.”면서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첫눈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지난해 서울 지역 첫눈은 11월26일 내렸다.
기상청은 비가 오면 5㎜미만, 눈이 내리면 눈발이 흩날리는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전국적으로 첫눈은 지난 10월21일 대관령에 내려 1㎝가량 쌓였다. 이어 같은달 22일에 태백과 울릉도에도 눈이 내렸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능 시험 당일인 22,23일에는 눈·비 소식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기상청은 20일 “21일 새벽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다 눈으로 바뀔 수 있다.”면서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첫눈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지난해 서울 지역 첫눈은 11월26일 내렸다.
기상청은 비가 오면 5㎜미만, 눈이 내리면 눈발이 흩날리는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전국적으로 첫눈은 지난 10월21일 대관령에 내려 1㎝가량 쌓였다. 이어 같은달 22일에 태백과 울릉도에도 눈이 내렸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능 시험 당일인 22,23일에는 눈·비 소식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5-11-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