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얀씨 ‘셀’지에 논문

윤하얀씨 ‘셀’지에 논문

장세훈 기자
입력 2005-11-19 00:00
수정 2005-11-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SK텔레콤 최연소 임원이 돼 화제를 모은 윤송이(30) 상무의 동생 윤하얀(27)씨가 미국의 저명 과학저널인 ‘셀(Cell)’지에 논문을 실었다.

18일 셀지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윤씨는 이 논문에서 지도교수인 캐서린 듀락과 함께 사람을 제외한 동물들이 ‘페르몬’ 냄새를 감지하는 새로운 경로를 밝혀냈다.

페로몬은 곤충 등의 의사 소통에 쓰이는 체외 분비성 물질이다. 윤씨는 서울대 자연대 분자생물학과를 수석 졸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1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