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남(52) 전 스포츠서울 이사가 오는 29일 출범할 한국야구발전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취임한다. 이 전 이사는 1979년부터 지난 4월 스포츠서울에서 퇴직할 때까지 26년 동안 야구 기자로 일해왔으며, 지난 4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지만 병마를 이겨냈다.
2005-11-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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