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남(52) 전 스포츠서울 이사가 오는 29일 출범할 한국야구발전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취임한다. 이 전 이사는 1979년부터 지난 4월 스포츠서울에서 퇴직할 때까지 26년 동안 야구 기자로 일해왔으며, 지난 4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지만 병마를 이겨냈다.
2005-11-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