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홍보·커뮤니케이션 컨설팅업체인 버슨 마스텔러사가 광고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프리위크어워드 2005년도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을 제정·수여하는 국제적인 출판기업 헤이마켓퍼블리싱 그룹은 11일 전세계 700여개 홍보PR업체 가운데 아시아·태평양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업적을 인정, 올해의 네트워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한국과 일본, 필리핀 정부사업 홍보 프로젝트와 중국, 호주, 싱가포르의 공공 및 민간부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5-1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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